프로축구단 강원FC는 지난달 8일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고, 중국 슈퍼리그 톈진 테다는 문수축구장에서 오는 14일까지 전지훈련을 한다. 12일부터는 박태화 감독이 이끄는 옌볜 푸더가 북구 강동구장과 동구 미포구장에서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울산은 국제 수준의 체육시설과 따뜻한 해양성 기후로 인기”라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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