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96.11

  • 246.44
  • 4.98%
코스닥

1,130.20

  • 31.84
  • 2.90%
1/3

중기청, R&D 성공했으나 사업화되지 않은 기술 사업화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기청, R&D 성공했으나 사업화되지 않은 기술 사업화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소기업청은 연구개발(R&D)에는 성공했으나 사업화되지 않은 기술을 사업화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그간 정부의 중소기업 R&D 지원 예산은 지속해서 확대됐지만 사업화 성과는 그에 미치지 못하다는 중소기업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됐다.


    중기청은 정부·공공기관의 추천과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R&D 성공 판정을 받거나 특허 등록이 됐으나 사업화 추진은 안 된 과제 500개를 진단 및 분석하고 유형에 따라 사업화를 도울 계획이다. 사업화 유망형 과제에는 사업화 추진 로드맵 수립과 연계지원 코칭, 시장검증 등을 지원한다.기술 성숙도가 부족한 기술 보강형 과제에는 1억 원 이내에서 시장친화형 성능 및 기능 개선 R&D를 추가로 지원한다.

    우수 기술의 사업화 성과를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이 운영하는 각종 사업화 지원시책 등을 연계하는 방안도 확대 추진한다. 정부·공공기관 및 외부 지원시책 추진기관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도 계속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이달 28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기술처에서 우편으로 신청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