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제8회 한국IB대상] 김앤장 법률사무소, 현대증권 등 조단위 메가딜 싹쓸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8회 한국IB대상] 김앤장 법률사무소, 현대증권 등 조단위 메가딜 싹쓸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A법률자문

    [ 정소람 기자 ]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지난해 금액 기준으로 10조원을 웃도는 기업 인수합병(M&A) 거래를 자문했다. 건수도 종료 기준 48건, 발표 기준 55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성사된 거의 모든 대형 M&A 거래에 이름을 올리면서 명실상부한 1위 법률 자문사임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앤장은 지난해 두산인프라코어의 공작기계사업부 매각(1조1308억원)을 자문했고, 현대증권 매각 전에서 KB금융지주 자문을 맡아 인수(1조1266억원)를 성사시켰다.


    또 작년 상반기 최대 크로스보더(국내 기업의 해외 기업 인수) M&A였던 CJ CGV의 터키 마르스엔터테인먼트 인수(7919억원)를 도왔다. 하반기에는 HP의 삼성전자 프린터사업부 인수 자문(1조1545억원)을 맡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