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럭키박스’, 둘째 날 ‘사랑의 의류 나눔 보따리’, 그리고 ‘쏘시오 셰어링존’과 ‘리퍼비시 상품 판매’가 상시 진행된다.이상무 다날쏘시오 대표는 “쏘시오는 지속적으로 쏘시오 앱을 통해 나눔 의류 등을 기탁받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눔 플랫폼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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