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수상한 돈거래 집중점검"…금융사 자체 모니터링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상한 돈거래 집중점검"…금융사 자체 모니터링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일규 기자 ] 금융당국이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금융회사의 내부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20일 은행, 보험, 증권사 등의 준법감시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업무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금융당국은 의심거래보고에 대한 금융회사 자체 모니터링 강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또 고위험 분야 집중점검 등으로 검사를 효율화한다.


    금융권역 간 제재 기준 차이는 조정하기로 했다. 업권 공통으로 적용할 제재 기준을 정하고, 주의 등 경징계 위주의 제재 관행에서 벗어나 금전제재,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