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기일은 오는 3월2일이며 씨엠디엘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용 유기물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을 담당한다.
회사 측은 "분할되는 회사가 씨엠디엘의 발행 주식 전량을 취득하는 단순 물적분할"이라며 "책임경영 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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