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티람은 뇌전증 치료성분인 레비티라세탐을 주성분으로 하는 주사제다. 생리식염수와 혼합돼 있어 의료진이 따로 희석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시된 뇌전증 주사제는 모두 기초수액에 약제를 섞어야 했다.
JW생명과학 관계자는 “레비티람은 환자에게 바로 투여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