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GS리테일, 판교 창조경제밸리 '아이스퀘어' 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S리테일, 판교 창조경제밸리 '아이스퀘어' 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H, 사업우선협상자로 선정
    호텔·쇼핑몰 등 2020년 준공


    [ 김보형 기자 ]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 성남시에 조성하는 판교창조경제밸리 특별계획구역인 ‘아이스퀘어(I-Square·조감도)’ 조성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GS리테일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GS리테일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소매유통업체 GS리테일을 비롯해 휴온스글로벌, 엔피씨, 제이에스티나, 오로라월드, 한화건설, 중소기업은행, IBK투자증권, 이지스자산운용 등 9개사로 구성됐다. 설계는 해안건축이, 시공은 한화건설이 맡는다.


    이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C1·2블록에 광장과 전시, 업무·상업, 주거·문화 등 복합지원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GS리테일 컨소시엄은 첨단기업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위한 업무·연구 공간과 다목적 공연장·미술관 등 여가·문화공간, 호텔·오피스텔·상업시설 등 생활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GS리테일 컨소시엄은 LH와 협의해 최종 사업내용을 확정한 뒤 연말에 착공해 2020년 하반기 준공할 계획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