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제약그룹은 1일 서울 원남동 본사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김승호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은 “지난 6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박세권 보령메디앙스 대표, 김은정 보령메디앙스 부회장, 김 회장,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 고윤정 보령제약 노조위원장,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
보령제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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