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이지현 '아빠를 부탁해'→이덕화 '내 딸을 부탁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지현 '아빠를 부탁해'→이덕화 '내 딸을 부탁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지현-이덕화, '아빠를 부탁해'서 '내 딸을 부탁해'로

    이덕화의 딸 이지현이 오늘 일반인 남편과 결혼한다. 지난해 SBS '아빠를 부탁해' 출연 당시 아빠 이덕화의 바람이 드디어 이뤄진 것이다.


    2015년 9월 방송에서 이덕화는 이지현에게 "나도 강요는 하지 않는다"면서도 "나이가 들기 전에 가면 더 좋지 않느냐"고 결혼을 독촉했다.

    이지현이 "가긴 가지만 더 늦게 갈 것"이라고 답하자 이덕화는 "조금 더 있으면 누가 데려가냐"고 받아쳐 웃음을 주기도 했다.


    심지어 결혼식 때 손을 잡고 입장하지 않겠다는 말로 이지현을 울리기도 했다.

    이 같은 이덕화의 우려 덕분인지 이지현은 대학시절부터 알고 지낸 5살 연상의 남성과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일반인 예비 신랑을 위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덕화의 딸'로도 유명한 이지현은 2008년 SBS '애자언니 민자'로 데뷔해 '아테나:전쟁의 여신', '돈의 화신', '기황후' 등에 출연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