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원익은 55억1000만원 규모의 정원 주식 3만45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후 주식 수는 9만1350주(지분 90.00%)다.
원익은 또 6억5900만원 규모의 장산 주식 6만5935주를 취득하기로 했다. 취득 후 소유 주식 수는 26만3744주(80.00%)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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