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판매하는 이탈리아 다이어리 브랜드 ‘파브리아노’ 제품이 새해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파브리아노는 품질 좋은 종이를 생산하는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에서 이름을 따온 브랜드다.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 등 거장들이 이 마을에서 생산한 종이에 그림을 그려 유명하다.
갤러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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