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자로 "세월호 다큐, 믿을 수 있는 언론사에 넘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로 "세월호 다큐, 믿을 수 있는 언론사에 넘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로 세월호 다큐


    네티즌 수사대 필명 자로가 세월호 진실을 밝힐 다큐멘터리를 공개한다.


    자로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월호 다큐 SEWOLX 티저 영상을 공개한 이후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월호 다큐 영상은 여러 번 백업을 해둔 상태"라며 "이미 믿을 수 있는 언론사에 자료를 넘긴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날 자로가 밝힌 자료의 행방은 앞선 19일 논란이 된 일부 누리꾼들을 위한 발언이라는 목소리가 더해지고 있다.

    당시 그들은 자로가 자신의 SNS에 '감히 그날의 진실을 말하려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올린 세월호 다큐 예고에 "영상이 언제 삭제될지 모른다"고 우려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