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액은 최근 매출의 140.3%에 해당하며 계약 상대방은 Busby Renewables(PTY)다.
회사 측은 "발주사 사정으로 인한 공사 지연, 공급 비용 과다증액 등이 사유"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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