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PF는 수출입은행이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을 통해 간접적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전대(轉貸) 금융 방식으로 이뤄졌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월 6억5000만달러 규모의 파나마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설계·구매·시공(EPC) 계약을 수주해 5월 착공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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