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019년까지 청주공장 증설에 2조2137억원, 우시 생산시설 보완투자에 95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측은 "신규 클린룸 건설을 통해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투자목적을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관련종목
2026-02-04 20:06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