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 특허는 피마살탄과 로수바스타틴 복합제에 대한 것"이라며 "국내에서는 이 특허를 활용한 제품을 판매 중이며, 해외 각국에서 특허 절차를 진행해 향후 제품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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