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정지는 원자로 내 냉각수 수위를 측정하는 계측기에서 관리기준보다 낮은 미량의 냉각수가 누설된 데 따른 것이라고 한울원자력본부는 설명했다.
본부 관계자는 "냉각수 누설로 방사선 영향은 없고 누설 원인은 상세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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