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은 보험상품을 판매할 때 ‘점포별 2명의 직원에 한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대면으로 모집 가능하다’는 방카슈랑스 규제를 적용받지만 농협조합은 농촌 보험의 공제사업적 성격 때문에 규제를 적용받지 않았다. 이 유예기간은 내년 3월로 끝나게 돼 있었는데, 이번에 2022년까지로 연장됐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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