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9년 4월 진해 군항제 개막에 맞춰 진해구민회관 인근 하부 정류장~중간 정류장~장복산 정상을 오가는 길이 1.64㎞의 케이블카를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비 350억원은 민간투자로 조달하고 창원시는 시유지를 정류장 부지로 제공한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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