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이영석 靑경호차장 "세월호 7시간, 대통령관저 방문객 없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영석 靑경호차장 "세월호 7시간, 대통령관저 방문객 없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영석 청와대 경호실 차장은 '세월호 7시간'의 대통령 행적에 대해 "외부에서 (대통령 관저로) 들어온 인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차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와대 기관보고에 출석해 세월호 7시간 논란과 관련, 대통령 관저에 외부 방문객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다만 내부 근무자인 간호장교가 가글을 전달해주러 간 것은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 차장은 참사 당일 대통령의 중앙대책본부 방문이 늦어진 것에 대해서는 "선발대가 사전에 출발하고 경호조치를 하는데 필요한 시간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