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조윤선, '최순실과 마사지' 주장에 당당하게 한 말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윤선, '최순실과 마사지' 주장에 당당하게 한 말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순실 씨 등과 서울 강남의 스포츠마사지센터를 업무 시간에 이용했다는 제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 장관은 30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그런 사실이 추호도 없다"며 "이런 주장을 한 제보자와 대질신문이라도 받겠다"고 강력하게 반박했다.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은 "조 장관이 정무수석 시절 최순실·김장자(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장모) 등과 함께 근무시간에 정동춘이 운영하는 마사지실에 간 게 적발돼 민정수석실의 특별 감찰조사를 받다가 무마됐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제보자는 우 전 수석의 재임 시절 특별감찰 수사관이라고 장 의원은 덧붙였다.


    장 의원이 "수사관과 대질할 용의가 있느냐"고 묻자 조 장관은 "얼마든지 용의가 있다"고 답변했다.

    조 장관은 "세월호 참사 이후 전(全) 수석은 매일, 휴일 없이 출근했다. 그 여성들과 업무 시간에 그런 데 갈 상황이 되지 않았다"며 "여성 공직자들이 그런 일을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