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법무부 차관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7시간', 특검이 수사 검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무부 차관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7시간', 특검이 수사 검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창재 법무부 차관은 30일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 논란에 대해 "특검이 이 부분에 대해선 (수사를) 검토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재까지 (검찰에서) 실질적으로 그 부분 조사가 이뤄지지는 못한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차관은 '최순실 게이트' 관련자들의 재산에 대해선 "수사 관련된 부분으로서 광범위하게 계좌 추적도 해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실씨의 딸로 이화여대 특혜·부정입학 의혹이 제기된 정유라 씨의 신병 확보와 관련해선 "검찰에서 노력하는 것으로 안다"며 "결국 독일 당국하고 서로 협조하에 진행돼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