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청장은 이날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율곡로 북쪽 구간 행진을 시간 제한 없이 허용하면 은평구 방면에 사는 시민들이 거의 움직일 수 없을 만큼 교통이 혼잡해지고, 경찰이 일하기도 상당히 어렵다”며 “율곡로 북쪽 구간은 어렵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26일 서울 집중집회에 300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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