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KAI 고등훈련기 T-50A, 미국서 17일 첫 시험비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AI 고등훈련기 T-50A, 미국서 17일 첫 시험비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안대규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고등훈련기(T-50A·사진)의 시험비행 행사를 연다. KAI는 오는 17일 미국 록히드마틴의 비행훈련 센터와 고등훈련기 조립공장이 있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미 국방부 및 공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T-50A의 시험비행 행사를 열 계획이다.

    KAI는 록히드마틴과 손잡고 T-50A를 내세워 미국 고등훈련기 교체(T-X) 사업 수주를 노리고 있다. T-X 사업은 노후화한 T-38 훈련기를 교체하는 사업이다. 전문가들은 T-X 사업 규모가 최대 200억달러(약 23조3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 정부는 내년 말께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