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19년이 흐른 뒤 영국 런던의 한 기차역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 책은 소설이 아니라 희곡이다. 작가 조앤 롤링이 존 티퍼니, 잭 손과 함께 썼다. 한국어판은 예약판매만으로 교보문고, 예스24 등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부는 이달 24일 출간된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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