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액은 자기 자본 대비 20.46%에 해당하며 취득 후 케이사후면세점 지분율은 80%다.
회사 측은 "기존 면세점 사업 강화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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