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존 허, 4년 만에 PGA '우승 갈증' 풀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존 허, 4년 만에 PGA '우승 갈증' 풀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슈라이너스 1R 2타차 공동 2위

    [ 최진석 기자 ] 재미 동포 존 허(26·한국명 허찬수·사진)가 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갈증을 풀 수 있을까.


    존 허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파71·7243야드)에서 열린 슈라이너스호스피탈스포칠드런오픈 1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9언더파 62타로 브룩스 켑카(미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존 허는 2012년 PGA 마야코바챔피언십에서 우승해 그해 신인왕에 오른 이후 4년간 우승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선두는 호주의 베테랑 골퍼 로드 팸플링(47)이 차지했다. 그는 이날 PGA투어에서 ‘꿈의 타수’로 불리는 50대 타수에서 한 타 모자란 60타를 적어냈다. 팸플링은 보기 없이 이글 2개, 버디 7개를 잡아 무려 11타를 줄였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