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철강 공급사를 넘어 고객의 솔루션 파트너가 되려고 한다. 어떻게 하면 강재를 더 편하고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고객사 제품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한다. 포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고객과 공유하며 고객의 요청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갖춰 가겠다.”-권오준 포스코 회장, 1일 열린 ‘포스코 글로벌 EVI포럼 2016’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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