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생활유산, 민요, 봉제, 공예 등 테마 발굴관 13곳을 2020년까지 조성하기로 했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와 같은 무형문화축제도 해마다 연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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