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3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어쩌다 이렇게까지 …검찰 2일 소환하기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어쩌다 이렇게까지 …검찰 2일 소환하기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순실 씨(60·최서원으로 개명)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미르·K스포츠 재단의 모금 등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2일 소환한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2일 오후 2시 안종범 전 수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1일 밝혔다.

    경제계의 '왕수석'으로 통했던 안종범 수석은 대기업들이 내놓은 거액의 기금을 토대로 설립된 미르·K스포츠 재단이 청와대와 연관됐다는 의혹을 규명하는 데 핵심 인물로 꼽힌다.


    앞서 정현식 K스포츠 재단 전 사무총장은 안종범 전 수석과 재단 일과 관련해 연락을 취한 적이 있으며, 안 전 수석과 최씨의 지시를 받아 SK에 80억 원을 요구했다고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