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8.22

  • 30.18
  • 0.57%
코스닥

1,119.45

  • 8.10
  • 0.72%
1/3

불황에도 간편식·순한 술은 잘 팔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황에도 간편식·순한 술은 잘 팔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래픽 제공= 닐슨코리아
    장기적인 소비침체에도 불구하고 간편식과 저도주 매출은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냉동밥 판매액은 전년 동기보다 74.4% 늘어 전체 식품군 소비재 품목 가운데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35.9% 증가한 저도주가 2위에 올랐고, 즉석밥(32.5%)·숙취해소음료(20.2%)·케이크(18.7%)·즉석죽(19.4%)·조미식초(18.5%) 등이 뒤를 이었다.


    비식품군에서는 변기세정제(9.7%)·성인용기저귀(9.1%)·면도기(8.5%)·구강세정제(7.2%)·헤어트리트먼트(7.0%)·건전지(7.0%) 등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세부 품목으로는 고급맛살(10.9%), 별미김치(23.4%) 등 틈새시장을 공략한 제품이나 캐릭터 방향제(73.5%), 캐릭터 섬유탈취제(106%) 등 캐릭터와 협업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