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국민의당 여의도행…여야, 대선 앞두고 여의도 집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당 여의도행…여야, 대선 앞두고 여의도 집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당이 마포 당사를 떠나 12월 중 여의도로 둥지를 옮긴다.

    국민의당 김영환 사무총장은 23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당이 4·13 총선을 통해 제3당으로 자리매김한 마포 시대를 끝내고 여의도로 가게 됐다"며 "국회 앞 비앤비 빌딩 4개 층을 쓴다"고 밝혔다.


    건물 이름은 '국민당사'로 부른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에 이어 국민의당까지 여야 주요 정당이 내년 대선을 앞두고 여의도에 집결한다. 현재 새누리당사는 국회 앞 한양빌딩, 민주당은 인근 장덕빌딩을 매입해 내년 2월 옮긴다. 정의당은 국민의당 건물 뒤편인 동아빌딩에 입주했다.

    국민의당은 올초 창당과 함께 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신 빌딩에 입주했다. 1년 계약 기간이 연말 끝나면서 새 당사를 물색해왔다.


    김 사무총장은 "한강이 펼쳐지고 국회도 한 눈에 내려보이는 아름다운 전경을 가진 곳"이라며 "국민 곁으로 다가서고 새 정치를 발진, 정권교체를 위해 한발 다가가는 심기일전의 당사 이전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