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세븐이 컴백 전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이하 투맨쇼)에 세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가로수 길을 지나다 우연히 세븐을 만났고, 그가 맛집을 적극 추천했다는 목격담을 털어놨다.
이에 윤형빈이 "찜닭 관련해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다더라"고 말하자, 세븐은 "7년 정도 하고 있다. 처음에 6개월 이상 음식 맛을 잡기 위해 요리사 분과 많이 고민했었다"고 밝혔다.
또 세븐은 연인 이다해와의 열애설에 대해 "(밝혀지는 게) 생각보다 늦게 걸렸다"며 "사람 없는곳으로 최대한 다니려고 조심한다. 칭칭 감싸고 다니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