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기상청, 오전 5시 전북 전역 태풍주의보 발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상청, 오전 5시 전북 전역 태풍주의보 발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주기상지청은 5일 오전 5시를 기해 전북 전역에 태풍주의보를 발효했다. 현재 전북 14개 시·군에는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을 받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순창 33㎜, 임실 28㎜, 남원 24.2㎜, 장수 22㎜, 고창 21.5㎜, 진안 20㎜, 전주 15.5㎜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비는 낮까지 50∼150㎜ 더 내린 뒤 서해안부터 차차 그치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