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는 전날에도 4오버파를 쳐 이날 많은 타수를 줄여야 했다. 하지만 샷 난조와 퍼트 부진이 이어지면서 오히려 타수를 더 잃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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