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서울·파주·김해서 뉴 스테이 2151가구 나온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파주·김해서 뉴 스테이 2151가구 나온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토부, 사업자 공모 나서

    [ 홍선표 기자 ] 국토교통부는 29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한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 경남 김해시 율하2지구 용지에 뉴 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아파트를 짓고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 3개 지역에서 모두 2151가구를 공급하며, 임차인 입주는 2019년 하반기에서 2020년 상반기 사이에 이뤄질 예정이다.


    뉴 스테이가 들어서는 서울 양원지구 C3블록(대지면적 1만9143㎡)에는 전용면적 60~85㎡ 아파트 331가구를 지을 수 있다. 주택도시기금과 LH가 출자해 설립한 토지지원리츠(Leits·부동산투자신탁)가 토지를 매입한 뒤 사업자가 조성한 임대리츠에 임대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아파트 846가구를 지을 수 있는 운정신도시 A15블록(대지면적 4만8860㎡)의 토지 공모가격은 840억원이다. 전용 60㎡ 미만과 60~85㎡ 아파트를 건립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 조성이 완료된 운정신도시 주거지역과 가까워 대형 상업시설 등을 이용하기 편리한 곳이다.


    율하2지구 A2블록(대지면적 3만9989㎡)은 전용 60㎡ 이하 974가구를 지을 수 있는 땅이다. 매매대금 425억원을 한 번에 납부하는 조건이다. 1만3000여가구가 들어선 율하지구 및 김해관광유통단지와 가깝다.

    홍선표 기자 ricke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