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공직자 재산심사과 신설…'제2 진경준' 막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직자 재산심사과 신설…'제2 진경준' 막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강경민 기자 ] 인사혁신처가 ‘제2의 진경준 사태’를 막기 위해 공직자 재산심사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해 재산심사를 강화한다.

    ▶본지 8월2일자 A1, 10면 참조


    정부는 27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인사혁신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안’을 통과시켰다. 이 직제안은 다음달 4일 공포돼 시행된다. 직제안에 따르면 재산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윤리복무국에 재산심사과를 두기로 했다. 정원은 10~15명 정도가 될 것이란 예상이다. 지금은 윤리복무국 산하 윤리과에서 공직자 윤리 관련 업무와 재산심사를 하고 있어 재산심사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