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정의당, 새 이름 '민주사회당'으로 잠정 결정…내달 12일 최종 투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의당, 새 이름 '민주사회당'으로 잠정 결정…내달 12일 최종 투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의당이 당의 새로운 이름을 '민주사회당'으로 잠정 결정했다.


    정의당은 2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3기 2차 임시 당 대회를 열고 당명 개정 건을 의결했다.

    이날 최종 후보에 오른 당명은 홈페이지 추천 순에 따라 '사회민주당' '평등사회당' '(다시)정의당' '사회민주노동당' '민주사회당' 등 5개였다. 이중 민주사회당과 사회민주당이 결선 투표에 부쳐졌으며 결국 민주사회당이 채택됐다. 새 당명은 내달 12일 당원 총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정의당은 2012년 10월 통합진보당 탈당파를 중심으로 한 창당과정에서 '진보정의당'으로 당명이 정해졌다. 이듬해 7월에는 진보를 뺀 현 이름으로 바꾼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