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한스 모드로 옛 동독 마지막 총리 방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스 모드로 옛 동독 마지막 총리 방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시형)은 한스 모드로 옛 동독 총리(사진)를 초청해 한반도 통일정책에 대한 논의 및 독일 통일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8일 방한한 모드로 전 총리는 24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외교부, 통일부 및 통일연구원을 방문해 한반도 통일공공외교 정책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및 강석호 한·독의원친선협회장을 만날예정이다. 또 이화여대를 방문해 한반도 통일에 관한 대한민국 젊은이의 생각을 들을 계획이다. 1989년 11월 베를린 장벽 붕괴 직후 선출된 옛 동독의 마지막 총리로, 통독 후 독일 연방 하원의원 및 유럽의회 의원을 거쳐 독일좌파당 명예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