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박지원 "만남·소통 자체가 성과…국민의 소리 말씀드릴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지원 "만남·소통 자체가 성과…국민의 소리 말씀드릴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대표 간의 12일 청와대 회담에 대해 "어떠한 성과를 내는 것보다도 만남과 소통 자체가 큰 성과로, 이것이 박 대통령이 강조하는 협치의 길"이라고 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11일 국회에서 기자가담회를 갖고 "제 말씀을 다 드리고 국민의 소리도 말씀드릴 것으로, 대통령도 어떤 답변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러나 회담 의제에 대해서는 "대통령께 먼저 말씀드리기 전에 미리 어떤 의제를 언론에 말씀드리는 것은 정치적 금도이고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의 전격적인 제안으로 회담이 성사된 데 대해 "당내 일부에서는 의제 설정도 안 된 데다, 일정도 갑자기 통보하는 게 문제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대통령과 야당 대표들 간 소통이 가장 중요한 문제여서 형식과 의제에 대해 토를 달 필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확정된 국회의장과 3당 원내대표들의 방미 일정을 감안하지 않은 것은 유감이지만, 대통령의 일정에 맞추는 게 예의일 것 같아 참석을 통보했다"고 강조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문제를 거론할 것이냐는 질문에 "아마 그 예상은 틀리지 않을 것"이라고 뽀杉?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