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신한·KB국민·삼성카드, 삼성페이와 연동…앱카드로 오프라인 가맹점서 결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KB국민·삼성카드, 삼성페이와 연동…앱카드로 오프라인 가맹점서 결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신영 기자 ] 신용카드회사들이 앱(응용프로그램)카드와 삼성페이를 연결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삼성카드는 9일 삼성전자와 제휴를 맺고 앱카드에 삼성페이의 마그네틱 보안전송(MST)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의 K-모션, 신한카드의 신한 FAN페이, 삼성카드의 삼성앱카드 앱 등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앱카드는 플라스틱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 앱에서 카드를 발급받아 온라인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이들 카드는 삼성페이와 연계돼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에 휴대폰을 대기만 하면 결제할 수 있어 오프라인에서도 기존 신용카드처럼 이용할 수 있다.

    삼성페이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에 앱카드를 깐 뒤 지문이나 결제 비밀번호로 인증하고 마그네틱 카드 단말기에 갖다 대면 결제가 이뤄진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