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액은 CJ대한통운 아시아의 지난해 연결기준 자산 총액의 1.05%며, 취득 후 소유지분은 31.44%다.
회사 측은 "말레이시아 물류시장에서 양적, 질적 1위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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