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은 계열사와 협업한 협력사 720곳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지급 예정된 납품 대금을 7일 모두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측은 "2000년대 중반부터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 방안으로 명절 시 연휴가 시작하기 전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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