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롯데호텔서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 갈라 디너 행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호텔서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 갈라 디너 행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호텔은 셰프의 요리와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구성된 갈라 디너 이벤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를 오는 17일 연다고 2일 밝혔다.

    롯데호텔서울의 총주방장(상무)이자 2010년 국가 공인 장인인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된 이병우 셰프와 지휘자 금난새가 '클래식과 요리의 두 거장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갈라디너 행사를 구성한다.


    이 셰프 뿐 아니라 롯데호텔의 대표 요리사들이 총출동해 디너에 힘을 쏟는다.

    송아지 안심과 푸아그라를 주재료로 한 아놀로티 파스타, 서해 꽃게찜, 소고기 안심구이 등 7단계의 코스요리가 제공된다. 행사 가격은 1인당 20만원이며 디럭스 클럽룸 1박 등과 묶은 패키지는 42만원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