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관엔 한국 인권보호 역사를 담은 인권사료 350여점이 전시된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엠네스티 한국지부 출범의 계기가 된 김지하 시인의 육필원고와 초대 대한민국 인권대사인 박경서 유엔세계인권도시추진위원장의 저서 등이 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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