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9.83

  • 220.16
  • 4.45%
코스닥

1,127.36

  • 29.00
  • 2.64%
1/3

검찰, '대우조선 비리' 박수환 거래업체 4~5곳 압수수색

관련종목

2026-02-03 11:5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대우조선 비리' 박수환 거래업체 4~5곳 압수수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팀이 31일 홍보대행사 뉴스커뮤니케이션스(뉴스컴)와 거래한 업체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박수환 뉴스컴 대표(58·구속)에게 거액의 홍보대행 및 자문용역을 발주한 기업 가운데 4~5곳을 압수수색해 거래 자료를 확보했다. 명목상 홍보대행 및 자문 계약을 체결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소송 전략을 짜 주거나 법률적 문제를 자문하는 등 변호사법 위반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박 대표는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66·구속기소)에게서 사장 연임 청탁을 해주겠다면서 홍보대행 및 자문 용역 명목으로 20억여원을 받아 간 혐의가 확인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