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액은 최근 매출의 12.6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9년 7월29일까지다.
회사 측은 "의료기기 판매는 인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이라며 "멕시코 판매 인허가 승인시부터 3년간 독점기간을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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