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기업인수목적2호의 최대주주는 플러스에이파트너스로 지분 8.28%를 보유 중이며 아이페이지온의 최대주주는 김영환씨로 61.21%를 갖고 있다. 합병 완료 이후 존속법인의 최대주주인 김영환씨의 보유지분은 43.85%로 변경된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관련종목
2026-02-16 05:57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