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출신 첫 치안총수로 2년 임기를 마친 강신명 제19대 경찰청장(앞줄 오른쪽)이 23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거수경례하고 있다. 신임 경찰청장에 내정된 이철성 경찰청 차장(가운데)과 직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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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출신 첫 치안총수로 2년 임기를 마친 강신명 제19대 경찰청장(앞줄 오른쪽)이 23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거수경례하고 있다. 신임 경찰청장에 내정된 이철성 경찰청 차장(가운데)과 직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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